인도 사원에서 찬송가를?..기독교인들의 만행은 끝이없다?


기독교인들의 추태는 어딜가나 끝이 없군요.
참고로 나도 기독교인입니다 하지만 이건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육신적으로 보자면 세계사는 기독교가 승리한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훼 하나님께서는
유럽에 기독교문화를 융성하게 한다음 그 이단인 청교도가 아메리카로 건너가 인디안 족속
2천만을 죽이고 미국이란 나라를 세웁니다 이게 오늘날 미제국주의의 시조라 할수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스페인은 멕시코로 건너가 거의 모든 잉카문명의 지식층을 몰살해 문화를 완죤히 말살시켜
버립니다. 그렇게 한 이유는 하나님 외의 다른문명은 모두 이단이요 우상숭배라는 전제하에
그렇게 한거라 합니다. 그 결과, 인류문화유산 잉카문명은 지구상에서 완죤히 사라졌습니다


이게 육신을 따라난 기독교인이요, 이게 이스라엘 유대교 사상입니다
참고로 육신을 따라 난자들은 “카인, 이스마엘, 에서”가 대표적입니다
카인도 예물을 드렸지만 행위가 이처럼 악하여 구원받지 못했다는 게
성경이 말하는 교훈입니다 행악하는 기독교인들의 표상이기도 하구요


이 얼마나 끔찍합니까?


이렇게 수많은 원주민 생명을 죽인다음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기를 바라다니요?
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왜 민주주의 반대세력쪽에 서 있습니까?
왜 보수기독교인들은 독재를 사랑합니까? 왜 군부대통령들을 위해 기도합니까?


왜?


꼭 타종교 타문명을 말살하고 힌두교나 불교의 사원에서 찬송가를 부르고 마치 여리고성을
일곱바퀴반을 돈 다음 “무너져라”고 소리지르듯이 통성기도를 해야 속이 시원하시겠습니까?


그것은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웃 사랑도 원수 사랑도 아닙니다”


그것은 육신을 따라난 이스라엘 행악의 사상일 뿐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709091505928&RIGHT_COMM=R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