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수가 평택에 출마한 쌍용차 노조 출신 김득중 후보 후원회장이 되었는데요

정관용의 시사쟈키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김득중 후보가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노동자의 권익 민사소송으로 손배소 압류 회사 적자 분식 회계로 구조조정 단행등 노동자의 권리 신장이나 이익을 들고 나왔는데요

그러면서 새정련이나 새누리등 기타 정치인들이 하지 않기에 직접 노동자가 나온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진보당이나 정의당에서 저런 주장을 하거나 동의하는 사람이 모두인데 그 사람들도 아마 노력을 안하는 모양입니다.

제가 알기로도 진보당에서는 늘 주장하는바가 저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소속으로 한명 당선된다고 뭘 할 수 있을지 저걸 고치는게 가능할까요?

법대 교수인데 법적으로 민사상 손배소를 막을 수 있다고 보는지

법체계로 보더라고 특별법으로 그걸 못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자신이 과거 문재인이나 기타 진보나 정의당 사람들 지지할때 뭔 헛짓거리를 한건지

제대로 뭐하나 바꿀 의지나 능력도 없는 사람을 지지한건지

법대 교수치고는 논리가 참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