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왈,

김기춘 "인사문제 송구스러워…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홍명보 왈,

홍명보 감독은 "국민들이 많은 성원을 보내주셨는데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성공하지 못했다"



책임은 지겠다...... 무지 죄송하다...................... 그러나 자리에서는 절대 안물러나겠다... 이런 써글.....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