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대통령 될 수 있는 100%의 방법

 

 

미래의 사실이라 알 수도 없고 실제로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데 상도인 한나라 투표율100%의 공리에 다시 예측에 들어가 봅니다.

 

호남은 지역개발에 대한 욕구가 점차 증가하는 현실에서 광주 서구에 출마를 준비중인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이 호남 고속철 예산이라던지 적극적으로 뛰어 왔고 한때 지지율이 1위를 달렸는데 역시나 총선에 근접해서는 10%대로 아마 3위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최근 나왔을 겁니다.

 

즉 호남,충청,강원을 다 합쳐도 상도의 투표수에 미치지 못합니다. 여기에 상도 100%의 공리에 기초하고 또한 대표적 호남 토호로 찍힌 박지원의 호남 20% 발언, 즉 호남이 몰표에서 벗어나 20%만 움직였어도 정권교체는 없었다는 발언을 유추에 볼 때 호남에서 약 30%정도만 받으면 박근혜는 당선 안정권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 30%는 수도권이나 여타 지역의 호남 원적자의 민심을 움직이기에도 충분합니다. 그러면 이 마의 20% 넉넉하게 잡아 30%를 어떻게 잡을 수 있을 것이냐? 이것은 딱 한가지 대규모 경제 개발 공약 즉 대놓고 호남 퍼주기” 밖에 없습니다

 

박정희로 물질적으로 노무현으로는 정신적으로 뒷통수를 맞았는데 만약 박근혜의 온화한 포용력으로 안고 나서 이 두가지,  후자는 본심이야 어떻든 확실한 립서비스와 입단속과 더불어 이를 실행시킬 방안으로 한나라 최고 위원 5명 중 최소 2명은 보장하고 더불어 조각에 있어 확실하게 호남 인사를 할당 배치해야 합니다.

 

이것은 수구적인 요구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UN 사무총장 출마시 반기문은 프랑스로부터 인권 관련 직위를 보장하라는 요구를 받은 것으로 얘기가 나왔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역시 IMF때 전 국민이 알았던  깡뒤시 총재도 프랑스인이고 얼마 전 지퍼스캔들로 물러난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이번의 IMF 최초의 여성 총재 라가르드도 프랑스 인으로  사실상 떼주기에 의해 국제사회에서도 철저하게 그 한 국가의 대표성을 보장받고 있습니다. 불행한 호남의 기억을 떨칠 최소한의 방어막이 바로 경제적, 정치적 떼주기라고 볼 수 있고 이것이 바로 마의 20%를 넘기는 촉발제 역할을 합니다.

 

전자의 것은 과거 호남이 이중으로 경제차별, 소외를 받았던 것을 소급 적용해서 확실한 대호남발전계획와 이를 실현시킬 확실한 예산배분을 실행하면 가능합니다.

 

여기서 이정현 의원이 단기필마로 성사시킨 호남예산은 당연히 왔어야 할 수준으로, 새발에 피로 깔짝거리는 수준이고 이왕이면 한반도 최대, 더 나아가 동양 최대의 미래 먹거리를 주도할 미래국가산업공단을 호남의 극단인 목표나 군산에 분산배치하면 마의 호남 20%를 가볍고 확실히 넘을 수 있습니다. 과거 호남에서 박정희를 밀여올린 것을 생각하면 박정희 향수도 만만치 않습니다.

 

넉넉히 잡아 30% 정도만 움직인다면 최초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꿈이 아닌 실제로 다가 올 수 있습니다. 호남에서 30%가 넘어가 역사의 후퇴니 수구니 이러한 말이 나올 수가 있는데 만약 야권에서 문재인이 양자대결(TK VS PK)나오는 경우, 반호남 발언을 한 문재인에 추세로 볼 때 최소 60%는 갈 거 같은데 이렇게 되면 호남은 초인의 인내력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전혀 비난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비난을 받는다면 상도는 상수니까 제외하더라도 수도권과 여타지역의 몰표가 비난 받아야 합니다.

 

몰표의 추억(?)에서도 벗어나고 따라서 호남이 꿩먹고 알먹고 털을 뽑아 화살로 만드는 일석 삼조의 길이기도 합니다. 이런 판떼기가 만들어지면 호남민가지고 정치플레이를 일삼고 있는  호남토호”, “상도2”, “사기꾼등을 한번에 날려버리고, 소급적용한 결과 이룩한 공정한 예산배분에 의해 촉발된 진정한 동서화합의 길로 나갈 수 있습니다.

 

상도 100% 공리에 근거해서 대권을 확실히 보장할 마의 20%를 넘기는 길은 국가예산이 투입된 동양최대의 미래산업국가공단나 그 비슷한 결과물 밖에 없습니다. 이게 무슨 과도한 특혜도 아니고 그 동안 받았어야 정당한 예산배분을 소급적용한 결과에 불과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