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사람(휴대전화를 건네며): 어이 **이, 구그러다니는 거 ?? 좀 누러봐


나(멀뚱멀뚱): 아제 뭐라고, 내가 가는 귀가 좀 먹어서.


옆에 취할라말라 하는 사람: 아따...♥ 나온 전화번호 누르라고..수현 씨 말이야...(<---수현 씨에게 목 매단 사람)


나(여전히 갸우뚱): 웬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취한 사람: 아 궁글러 댕긴 거(◎ ㅅ◎) 비번 말이여...


나: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