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하여 우리가 무시하는 경향도 있고 또 대륙이 워낙 넓고 인구도 많다보니 별별 사건이 다 일어나는데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다 같은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화나 환경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뿐이지요

아래는 두가지 사건입니다.

하나는 고층 유리 닦는 아주머니의 불행에 대하여 성금을 낸 훈훈한 미담이고 하나는 귤을 싣고가던 차량이 전복되자 동네 사람들이 몰려나와서 귤을 담아간 사건인데 경찰이 총으로 위협할 정도로 막무가내인 상황입니다.

참고로 베트남에서 7년간 살던 사람의 말에 의하면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가진 사람이 임자라는 개념이 강하다더군요

사적 소유가 인정되지 않다보니 국가 관할 아닌것은 먼저 본 사람이 임자라는 것이고 니것 내것 구분이 희미하다는


두 사진중 하나만 가지고 중국을 판단 할 수 없고 또 저런 상황이 중국만이 아니지요

런던이나 뉴욕도 정전이 일어나면 약탈이 일어난다고 하니




부부가 고층건물 유리닦으며 사는 한부부 고향을 떠나 정저우에서 유리를 닦는이부부는

18일 이날 유리를 닦던중 허리춤의 전대가 풀어지며 모든 돈 6000위안이 지상으로 흩날렸고

돈을줍기위해 지상으로 내려왔을때는 이미 바람으로인해 돈이뿌려졋고 많은사람들이 돈을줏어간상태

이때 주운돈은 단300위안뿐

이돈은 팔순노모와 고등학교딸그리고 초등학교아들에게 새옷과 먹을거리를 장만하여

설을 보내려했던 꿈이깨져 이아줌마는 대성통곡을하였고

19일 이사실을 신고받은 경찰관에 이러한 사실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현금을 주워간 시민을향해 반환을 호소하며 이부부의 주소와 은행계좌를 열었다

9일 날 오후 이계좌에는 7000위안이입금되어있는데

일부는 카드로 입금된내역과 시민들이 직접 들고와 집에와서 인사를 나눈사람도있었으며

그녀에게 유리창청소를 부탁한회사에서 6000위안을 기탁하기도하였다

그리하여 현제 총모인돈은 15000위안 가량모인상태이며

이로인해 이부부는 고향으로 귀향하여 뿌듯한 구정을 맞이할수있을듯합니다

 

나중 15만 위안의 성금이 모아졌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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