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헬기 요청을 받고 15분만에 출발준비를 했는데 착륙장소가 군용전용이라 안된다고해서 다른 지점을 가르쳐주는데 그곳은 군 비행경계선이라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담당자 전화가 안되고 그래서 결국 15분에 출동할 것을 50분 후에 도착했고 과다출혈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해가 안가는 것이 전방 사단, 군단에 환자 수송용 헬기하나 없다는게 말이 되는지

환자가 여러명이라도 주변 사단이나 군단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 지원 받으면 안되는건지

군에서 사고 났는데 119 헬기 지원요청을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고


군 전용 착륙장이라고 하지만 민간도 아니고 119이고 게다가 군 사고때문에 부상자 태우러 가는데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가는

이런식이면 전쟁이나 국지전 벌어지만 죄다 치료도 못받고 부상병들 죽는다는 소리나오는데

한국전쟁 월남전의 경험이 있는 한국군이 이렇게 시스템이 안되고 엉터리라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거기에다 세월호 사건난지 얼마나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