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이런거 아닌가요
 회사 실적이 안좋아서  쫒겨나가 시피 나간 이사진 일단이 있는데 자기 사람을 요직에 심어놓은 상태였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포장질과 언플로 유명세를 얻어 입지가 좋아진 상태에서 페이퍼 회사 하나 차린후 안에 심어 놓은 사람들을 지렛대로 자리가 불안한 회사대표와 쑥덕공론하여 자기자본도 없이 수조대의 자기자본을 가진 기업을 합병이라는 이름으로 먹어버리는 어이없는 상황

 정치, 아니 한국정치라서 가능한 일이지 사기나 경제사범으로 봐야할 일이죠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