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위대한 두 대통령,

박정희와 김대중을 비교해 보자.

재미를 위해 각 평가항목에 대해 김영삼을 포함해서 세 대통령의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살펴보자.


1. 정권의 정체성 : 박정희 <<<<<<< 김영삼 << 김대중

-> 넘사벽, 박정희는 쿠데타로 집권하고 온갖 부정선거와 개헌으로 장기집권 급기야 유신.

반면 김대중은 대한민국 최초의 정권교체를 평화적으로 해냄으로서 아시아 top 민주국가로 자리메김.


2. 한국 경제발전에 대한 기여도 : 박정희 >> 김대중 >>>>>>>>>> 김영삼

-> 박정희 한수위, 집권기간중에 박정희는 10%넘나드는 성장률, 김대중은 7%내외의 성장률 기록.

빈털털이의 대한민국에 정주영, 이병철 등의 뛰어난 상인을 알아보고 적극적으로 밀어줌.

김대중은 환란 상태의 대한민국에 이해진, 김범수 등 신세대 기업인들이 활동할 기반을 마련해줌.


3. 외교 성과 : 김영삼 <<<<<<<<< 박정희 << 김대중

-> 김대중의 6자회담 주도 및 통일 기반 마련으로 승. 김대중은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함으로써 노메달의 수모를 일소시켰고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로 성공적인 외교력을 보임.

박정희도 7.4공동선언 등 남북평화를 위해 기여했고 남북대결에서 확실한 승기를 잡았으며

미국과의 관계에서도 밀리지 않음. 참고로 김영삼은 OECD에 무방비로 가입했고 북한 및 일본과

대책없는 반목으로 일관함.


4. 사회문화적분위기 : 김영삼 <<<<<<<<< 박정희 << 김대중

-> 박정희때와 김대중때는 다른 정권과는 달리 '희망'과 '기대감'이 충만했던 시기. 박정희 정권때는

다같이 으샤으샤하는 분위기로 단결력과 유대감이 좋았으며 희망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던 시기.

김대중 집권후 환란의 극복과정과 환란 후유증으로 실업자, 신불자가 다량 생산되었으나, 정권교체에

따라 IT와 영화 등 문화산업이 발전했고 여성과 어린이 등 사회약자의 배려가 향상되었으며 특히

2002년 월드컵에서 보듯이 젊은이들이 사회를 주도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음. 김영삼 때는....


5. 영토보전 및 국민안전 : 김영삼 <<<<<<<<< 박정희 = 김대중

-> 박정희때의 한일협정의 맹점으로 향후 위안부, 전시노동자 해결이 미제로 남았고 독도 문제를

불명확하게 정리함으로써 한일간 불씨가 됨. 김대중 때는 김영삼이 맺어놓은 한일어업협정에

서명함으로써 독도 및 인근수역에 대한 지배권이 약화됨. 참고로, 김영삼 때는 각종 선박침몰사고,

성수대교 붕괴, 삼품백화점 붕괴 등등 국민을 하늘에 열심히 바쳐댐.


6. 기타 업적 및 부작용 등 : 박정희 = 김대중 = 김영삼

-> 박정희는 베트남전 참전, 한일협정 등을 통해 국가재건의 자본을 마련하여 산업화를 추진했단는

업적과 이로 인한 해외파병의 후유증, 일본에 전쟁 피해 보상을 졸속 마무리로 인한 후유증 및

부정선거와 개헌 및 유신의 원죄가 있음. 김대중은 환란을 극복하면서 구조조정으로 실업자를

양산했고 카드남발 및 카드채문제를 일으킴. 특히, 환란극복 과정에서 외자에 의한 국부 침탈 및

신자유주의로의 급속한 전환이 문제가 됨. 김영삼은 금융실명제 등 소소한 성과가 있으나,

국가개조론을 떠드는 등 대책없는 자신감으로 대한민국호를 침몰시킴.


객관적이지 않나??

참, 마지막으로.....


7. 종복 성향 : 박정희 >>> 김대중 >>>>> 김영삼

-> 박정희는 남로당에 가입하여 활동, 김대중은 군사독재정권에 대항하는 차원에서 정부비판적이었고

반대파에 의해 종복몰이 당하는 현실. 막상 정권때에는 누구보다 '자유민주주의자'였기에.... 아무도

종북몰이 못 했으나, 후에 반동적 사회분위기로 일베, 수구꼴통들이 근거없이 종북몰이 하고 있음.

거기에 반해 철저한 반공주의자 김영삼은 나라를 침몰시킴.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