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민주당만해도 얼마나 호남사람들의 눈치를 봤습니까?
당대표였던 손학규씨는 옆에 박지원과 그외 박주선 천X배 정X영 등의 호남 모리배들의 눈치를 보느라
당의 진보를 위한 일을 실행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통합이 그러한 호남의 비루한 세력을 이기고 점점 진보를 이뤄가고 있기에 환영하는 바입니다.


민주통합당 "석패율제, 영남여론 듣고 결정"
당 경선 선관위 위탁 방안은 철회 2012-01-26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2837



친 영남이나 영패라고 오해하면 그건 읽는 사람 문제입니다. ^^
외연 넓히기이자 탈 호남화입니다. ^^
계속 외연을 넓히느라 고생하는 민주통합당의 지도부께 박수를... ^^


P.S. 맨날 욕만 한다길래 욕도 별로 한 적 없는 것 같은데... 암튼, 칭찬 좀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