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패권이 아닙니다. 자원 배분의 공정성도 아닙니다. 정권창출도 아닙니다.
가장  절실한 목표는 노빠들과의 결별입니다.
한나라당이 호남에 무관심하듯 노빠들도 무관심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대의 찾고 명분 찾고 ..다 피곤하니까 노빠들끼리 대의를 찾던지 명분을 찾던지 알아서 하고
훈장질하지 말아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노빠들이 정동영 찍었네 안찍었네가지고 웃기는 짓거리하고 있는데
경상도는 총체적으로, 그것도 압도적으로  이명박을 선택했습니다. 1천명당  한두명의 정동영 찍은 경상도 사람이 있다고 해서
전체적인 성향이 바뀌는건 아닙니다. 똥둑간에  된장 몇숟갈 섞었다 해서 똥둑간이 된장단지 되는거 아닙니다.
내가 단언컨데 노빠들은 이명박에게 50%, 문국현에게 20%, 기타는 기권(기권도 아니고 그냥 놀라간것)이었을거라고 봅니다. 
만약 차기 야권 통합 대선 주자로 문죄인등 경상도 출신이 안 되면 단독 출마해서 통합 후보 물먹이거나 박근혜 찍을거라는데 만원 겁니다.
한 5:5정도로 나눠질라나요?

어쨌든 노빠들만 보면 송신증 나고 진절머리 나니까 갈라지자구요.
그렇게 훈장질하고 싶으면  교사 임용고시 봐서 애들데리고 X 빠지게 하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호남편 안들어도 좋고 호남 정치인 안 밀어줘도 좋으니까 훈장질 좀 
안 할수 없습니까? 

절대 포기 안 하겠지....이게  얼마나 재미있는데...노무현이 경상도 3류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