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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20일 서울 양천구 한 공장에서 가칭 무한동력회사

이준범 마케팅 이사가 시간당 발전량 5kW 급 영구기관 소형 시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영구기관 발명자인 김모(62)씨는 지구의 중력을 역이용,

소모보다 생성 값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2014.06.21. photocdj@newsis.com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4062310571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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