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이 '협조 좀 해달라'라고 했다가................. 말 안들으니까 들고 있던 잔을 깨뜨렸다는 일화.......


젼형적인 기회주의자에 영남패권주의자. 김기춘이 애틋하게 생각하지 않은게 오히려 이상하지.



문창극, 뛰어난 저널리스트였다?


97년 대선때 이미 극단적 '커밍아웃'...원로급 '기레기'



ㅋㅋㅋ 언론계의 지만원.


차이점은 그래도 지만원은 학식은 있지만 얘는 대가리에 똥만 쳐들은 인간.



상기 링크 글 중 발췌


당시 상황에 대한 <중앙일보>의 주장은 청와대 공보수석비서관이던 박지원 의원이 이전부터 갈등을 겪으며 불편한 관계가 됐던 문창극 후보자의 붓을 꺾어놓기 위해 홍석현 회장에게 전화를 걸었다는 것이다. 결국 문창극 후보자는 이후 미주총국장으로 쫓겨가며 대형 일간지 소속 언론인으로서는 한 번쯤 꾸어볼 꿈인 편집국장직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신세가 됐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의 모범적인 '성공'을 꿈꿨을 문창극 후보자로서는 천추의 한을 남긴 사건이었다. 한 중앙일보 출신 관계자는 "문창극 후보자가 유난히 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적대적인 태도를 취했던 것에는 이런 개인적인 감정이 있다"고 말했다.




박준영 관련 얘기 중 예고한 ‘전라도’ 관련 일화. 홍석현 꼬붕 임기 마치고 드디어 편집국장에 오른 고흥길(전 한나라당 의원)이 어느 날 필자에게 물었다.


“당신 고향이 거기야?”

“거기라니?”

“아니 고향이 저 아래냐고?”

“나 서울 토박이요. 근데 그건 왜 묻소?”

“아니 그냥. 난 당신 고향이 거긴 줄 알았어.”


이게 2년 후 중앙일보을 휘몰아칠 ‘즐라도 출신 대학살’의 전초작업이었다는 사실을 그땐 몰랐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