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이 작년 3월 22일 고대에서 강의 중 한 말이랍니다. 이런 개새끼가 통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물론, 나도 깨시나 박충들의 저열함에 대하여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강준만의 인물론을 비판하고 비판적 지지를 1997년 한번만 유효하다..라면서 비판한 이유가 바로 '엘리트의 오만'이 비추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강준만은 맥락이 있고 우리나라 정치지평 상 충분히 이해될만한 합니다. 그러나 문창극 얘는 그냥 개.새.끼.입니다. 단지 같은 개신교 신도라고 극렬 옹호하는 인간들을 보면 한국에서는 유교는 물론 기독교까지 퇴출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문창극씨는 작년 3월 22일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의 ‘언론정보특강’ 강의 도중 “언론이 지배 계급의 이데올로기를 대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이를 비판하는 언론학자들이 이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작년 2학기 ‘미디어와 여론’ 강의에서도 “민주주의가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대다수의 민중이 무지하기 때문”이라며 “대중은 우매하고 선동, 조작되기 쉬우므로 엘리트들이 여론을 이끌어야 한다”, “대중민주주의는 믿을 수 없으므로 강력한 엘리트가 통치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고 한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