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생각해도 염치없는 짓인데, 이걸 신의뜻으로 환원시키면 면목이 조금 서니까 다들 우르르 모여드는것이고

거기서 온갖 잡소리가 튀어나오는것임다


그 잡소리들을 향해 '도대체 이게 먼 개소리야'라고 하면 종교의 자유니 뭐니 하면서 악다구니들을 쓰는거고...


하여튼 그 답없어 보이는 잡소리들도 사실은 다 그래도 사람에게 염치라는게 있기때문에 나온거라는 

나름의 희망을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