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는 아주 간단한 것 아닌가요?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원순씨답게 아들 데려다가 mri 한 번 찍고 강용석 사퇴시키면 간단합니다.

개인정보고 나발이고 떠들 필요도 없고, 절차가 어떻느니 할 필요도 없고, 흠집내기니 나발이니 할 필요도 없는 문제라는 겁니다.

그냥 한 두 시간쯤 시간내서 mri 찍고 의혹 훌훌 털어버리면 되는 일 아닙니까?

막말로 이명박과 BBK처럼 복잡한 문제도 아니고, 한명숙, 이상득이 돈 받아챙긴 것처럼 논란이 있을 문제도 아닌, 그냥 한 두시간만 투자하면 모든 것을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사건이라는 말입니다.


전례도 있잖아요. 이회창.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원순씨 아들 데려다가 mri 한 번 찍으면 되는 것이니, 이러쿵 저러쿵 따질 필요도 없는데, 원순씨는 마냥 입 다물고 계시고, 깨어있는 시민들은 강용석 욕하기에 바쁘네요.


이명박 아들래미건, 홍준표 아들래미건 이런 일 터지면 그냥 검사 한 번해서 결백을 증명하는 게 가장 좋은 해결책 아닌가요?

정치인으로써도 그게 가장 좋은 대응법같은데 반응 참 요상합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