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지지율 하점을 찍었던 시기가 아래의 뉴스 내용과는 조금 다른데(갤럽 기준) 인사의 난맥상 때문이었죠. 세월호 참사 사건에서도 50%를 웃돌았던 지지율이 50% 밑으로 떨어졌군요. 뭐, 아직은 40%대 후반이니까 50%대 지지율 회복할수도 있는데 글쎄요.....

총리 쯤 되면 좀 세련된 사람 뽑았으면 해요. 문창극의 사관도 문제지만 그 인간 인터뷰하는거 보니 한마디로 '어떻게 받은 충리후보 지명인데'라는 심리가 가득한거 같아요. 정말, 최악으로 보여집니다.

16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40%대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한 것은 작년 12월 말 철도노조 파업 장기화 사태로 48.5%를 기록('리얼미터' 조사)한 이후 5개월여 만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2500명을 대상으로 한 '리얼미터'의 6월 2주차 주간집계에서 48.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대비 3.1%p 하락한 결과다. 박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평가 역시 지난주 대비 3.2%p 상승한 44.3%를 기록했다.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