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135f007f03b9353f174b85d5069e54.jpg 








5531d4caa217e750b0aca14eb42fb456.png





f121.png


아크로 논리대로 해석하자면 박정희는 임시정부 독립운동 사관입니다^^



 1882년 임오군란 때 재집권을 시도하였으나 청나라에 체포되어 4년간 텐진에 억류되었다가 1885년 귀국하여 운영궁에 칩거하였다. 대원군의 국내 정책은 민생을 다소 안정시키고국가 재정을 충실히 하였으며 왕실의 기반을 다졌다. 그러나 천주교에 대한 무자비한 박해와 쇄국 정책은 국제 관계를 악화시키고 서양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는 데 걸림돌이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흥선 대원군 [興宣大院君] (Basic 고교생을 위한 국사 용어사전, 2001.12.10, (주)신원문화사)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먹지 않았다면 그 당시에 정말로 우리나라는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있던 나라였습니까???

명성황후가 자기 남편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을 물러나게 하려고 청나라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게 정말로 부끄러운 나라가 아니라구요??

정말로 고종이 똑똑했다면 이완용이가 나라를 팔아먹는데도 속수무책으로 당한다구요???

이완용과 더불어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 이지용은 누굽니까??


고종과는 사촌지간입니다



결과적으로 누구때문에 대한민국이 일제시대를 겪었으며 남북분단과 6.25라는 비극적인

결과물들이 왜 나타난거죠>>???


저는 그 당시 조선을 지배했던 그 세력들의 무능함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군대다운 군대조차도 없던 나라였어요

거의 조선왕조 500여년 동안 명나라 청나라 속국이나 다름 없었으니

군대가 필요했겠어요?

무슨 수로 나라를 지키죠?




나라를 지킬 능력이 있었다면 우리나라는 일제시대도 겪을 일이 없었겠죠

그러면 친일파도 없고

분단도 없었을 것이며 6.25 같은 비극적인 일도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자면 주제도 모르고 고종 손자라는 인간이 왕실부활을 해야 한다고 헛소리를

하고 앉았던데

그 후손은 친일파들만큼이나 부끄럽게 생각하고 반성하며 살아야지 그런 헛소리를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