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제가 아크로에 소개한 적이 있는 분이시죠. 저로서는 박용진 전 진보신당 부대표와 함께 앞으로 관심있는 인물이 될거 같습니다. 50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는데 쉽지는 않겠지요. 만약 이 분이 당선되면 한나라당의 그 하버드 나온 철부지랑 대립구도도 자연스럽게 형성이 되겠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어떻게 다른건지 확실하게 보여줄 수도 있을거구요. 저로서는 길 가다가 청년유니온 가두홍보팀에게 나름 거액(?)의 후원금을 쾌척한 적도 있는지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더불어 이 분이 당선되면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접는걸 재고해 볼 수도.

그렇다고 제가 슈퍼스타K 오디션 방식을 지지하는건 아닙니다. 이왕 하는거 모든 비례대표 후보를 개방하고서 전 연령대에서 경선을 해야죠. 청년층 장년층 노년층 각 몇명씩 뭐 이렇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1260300045



http://theacro.com/zbxe/492136
(김영경 위원장이 이준석 비데위원에게 보내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