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는 것이 개신교는 보수적이고 근본적이며 요즈음은 공공의 적이 되었는데 그 개신교에 환멸을 느껴서 나온것이 아니라

비교적 좋은 평판을 듣고 느슨하며 진보적인 가톨릭 교회를 다니다가 그만 두거나 냉담자 또는 그냥 적만 올려놓은 사람들이 엄청나네요

개신교 신자의 두배는 될듯

영세는 받았는데 무신론자라는 말도 많고 천주교인으로서 정체성이 있는데 성서나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유보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