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내용을 보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런 강아지새끼를 보았나 
우리 민족의 유전자에 게으름이 있다고?
일제 식민통치가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그런데 풀버전을 보니 소위 깨시민 기자들이 장난을 쳤네요
과거 김대중을 빨갱이 만들던 조선일보의 수법 그대로 앞두나 문맥 자르고 한두마디 말만 따서 말이지요

세월호부터 밀양 송전탑 기타 사건마다 진실과 선동을 섞에서 괴담과 음모론이 횡행하고
그러는 와중에 청와대는 기춘대군이 섭정을 하고 있고
댓글놀이하고 간첩 조작질하는 국정원에다 돈심부름하던 인간을 국정원장에 임명하고

양쪽다 못믿겠다
다 도둑놈이다는겁니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어쨋든 권력만 잡아서 자기들 뱃속을 채우겠다는 속셈입니다.
나는 지금 죽이되든 밥이되는 혁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 수꼴들과 깨시민들은 아니라는 생각이고 이대로 가면 구한말짝 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