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공자, 주자와 더불어 송자로 추앙받는 조선의 대표적 유학자이다.
서인 노론의 뿌리이기도 하다.

그 잘난 놈이 설친 후부터는 조선은 골로 간다.
지금 한국 사회에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다.
국민들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대통령과 정치인을 친일파, 미국사대주의자로 보고 있겠는가?

이러한 전통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현재 문화를 뿌리를 찾아서 기단을 새로이 쌓는 작업을 해야한다.

인조반정으로 광해군 축출, 병자로한 후에 소현세자와 효종의 죽음은
조선을 식물나라로 만드는 중요한 사건이다.

이 일련의 사건에서 중요한 인물이 바로 송시열이다.
임진왜란 후에 중국과 일본에서는 새로운 나라(정권)가 세워지는 등 동북아시에는 새로운 시대(중세->근세)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헌데, 이때에 송시열을 필두로 한 서인 노론 놈의 시끼들은 오히려 반동적으로
더 엄격하고 폐쇄적으로 정국을 이끌고 사회제도, 문화를 끌고 간다.

결과는... 우리가 아는 조선의 몰락이다.
차라리 망해버리지, 지리멸렬하게 소수의 유학자(서론 일파)만을 위해
 온 나라의 정력과 기운이 소모된다.

헌데, 이런 개눔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이런 꼴통보수반동적 쒸레기를 아직도 전국의 20여개 이상의 서원에서 송자로 받들고 있다.

관련하여 저명한 역사학자인 이덕일의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80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신사임당을 5만원권에 율곡을 5천원권에 퇴계를 1천원권에 모셔놓고 있는 지금 이 한국에서 우리가 무엇을 바랄 수 있을 것인가?
도대체 신사임당, 율곡, 퇴계가 우리 역사에서 그렇게 중요한 인물인가?
그들이 백성을 행복하게 해줬나 국가를 부강하게 해줬나? 국토를 넓혔나 경제를 발전시켰나?
서원에 송자를 모시고 있는 지금은 상황에서 우리는 역사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차라리 이승만, 박정희를 넣어라.
원컨데, 광개토대왕/장보고/서희/세종(旣)/이순신(旣)/정주영/김대중을 화폐에 넣는 나라를 상상해 본다.
나에게 힘만 있다면 당장 전국의 서원에서 송짜(송자는 가짜)의 위패는 짓밟고 불태우리라.

당장 송시열의 묘를 파내고 부관참시를 한 다음에,
그간 백성과 국민이 흘린 피눈물을 형상화한 '1천톤의 철 눈물'로 그의 백골을 눌러버리자.
철은 산화되어 붉은 빗물이 그 놈의 백골에 스며들어 다시는 이땅에 그깐 놈이 나올 수 없도로 봉인하리라!

*역사의 모든 짐을 송시열이라는 개인에게 짊어지게 하는 것이 온당치 않을 수 있으나,
 그는 부관참시를 당할 만큼 충분한 역사상의 악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