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패권 대신 호남 패권(근데 이게 가능한 일이긴 합니까?)을 휘두르겠다는 말을 한 것도 아닌데, 독도마저 팔아먹을 호남지상주의(?)의 욕망부터 경계해야 한다니...역시 호남은 범속한 욕망 따위 가져서는 안 되는 모양이군요. 한명숙 말마따나 모든 걸 비우고 해탈하는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