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진출한 ‘해피아’…끈끈한 관계 지속 라는 제하의 KBS뉴스를 보며 기레기들이 국민들의 눈에 어떠한 안경을 씌우려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제목은 올바로 고쳐 본 것입니다.

(출처: KBS1 930뉴스 캡쳐)

제가 가장 의아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사고전후로 두 보수정부의 규제완화,개혁,철폐 기조의 연속선 상에서 일어난 사건임에도
보도태도에서는 정부의 그릇된 방향성 비판을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위 사진의 두 의원들의 이름만을 거론할 뿐 소속정당을 
배제하여 관료의 비의나 의원 개인의 잘못으로 몰아가는 행태를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재균 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9E%AC%EA%B7%A0_(%EC%A0%95%EC%B9%98%EC%9D%B8)

김희국 http://ko.wikipedia.org/wiki/%EA%B9%80%ED%9D%AC%EA%B5%AD

예전부터 보면 새누리당소속의 의원들의 비리를 보도하는 태도에서 당을 배제하고 개인의 비의로 몰아가는 반면 타 당의 의원들은 예외없이 소속당을 명시한다는 점에서 참 쓰레기스러움과 역겨움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비단 이문제 뿐아니라 특정지역(호남), 특정계층(노조), 특정성별(여자), 특정세대(386 장년층)등 기득권의 통치방법론적 분리혐오를
드러내며 기득권층의 현상유지를 위한 총알받이로 이용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