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사람들이 성격이 느긋해서 '아빠~ 돌 굴러가유~'하는 소리도 느긋하게 하다가 아빠가 돌에 깔려 죽었다............는 페이크고.....



예전에 한 연구 논문에 의하면 충청도 사람들이 성격이 가장 급하다고 한다. 그래서...............



성격이 너무 급해서 '아빠~ 돌 굴러가유~'라는 소리를 미처 못하고 '아! 아! 아!' 소리만 하는걸 보고 아빠가 '저 놈 뭐하누?'하고 쳐다보다가 돌에 깔려 죽었다는 것이 진실...........



운동 갑니다. 오늘은 좀 늦었네.....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