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한겨레 경향과 친노 네티즌들이 김한길 안철수를 비난하면서 이번 선거가 패배라고 난리들이다.

정말 사람들 특히나 뭔가 이해관계와 남앞에 나서서 일하는 사람들 가운데 양심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지난번 그 좋은 여건에서 누구나 다 이긴다고하는 총선에서 지고 대선에서도 졌을 때 지금 김한길이 안철수 비난하던 인간들중 문재인과 친노 비난하던 인간들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번 선거는 대승은 아니고 아쉽기는 하지만 분명 승리한 선거이다.

비록 경기는 내주었지만 대전충청을 석권하였고 경기는 애초에 새누리 지역구였다.


그런데 뭐 광주를 지원하느라 경기에 소흘했다는등 근거없는 소릴를 한다

하지만 안철수 유세일정을 보면 광주에 올인한 것도 아니고 부산 경기 다 열심히 다녔다.

오히려 문재인이야말로 부산 경남에서만 왔다갔다했지 수도권을 지원한 것이 많지 않았다.

또한 문재인이 대선에서 부산에 올인할 때는 그런소리가 없었다.


하여간 더러운 인간들이 너무 많다.

지편 아니면 사실은 어찌되었든 비난하고 마타도어하는 인간들

허기는 친노와 친노를 지지하는 언론 팟케스트등의 인간성이나 양심은 이미 수차례 드러났고 한번도 예측을 벗어난적이 없는데

저런 인간들이 야권의 여론을 좌지우지하고 이미지 낙인을 찍는다는 것이 슬픈일이다.

그래 잘먹고 잘 살아라 배터지게

더러운짓하고 양심을 속이고 비열하게 이름얻고 돈벌어서 자식들 먹이고 입히고 가르쳐서 특목고 보내 출세시켜라

더러운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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