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트램펄린.


우리도 길거리마다 이런거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 최소한 유치원만이라도 애들 무조건 뛰어놀게 하자. 일본에는 그런 유치원 많다는데 애들 때 서로 어울리고 뛰놀고 때로는 싸우면서 사회성을 키워가는데 그게 영어 단어 몇 개 더 외우는 것, 그리고 그 빌어처먹을 조기교육보다 더 중요한거 아닌가?


거, 이념화 교육이니 뭐니 헛짓들 하지 말고 이번에는 잘하자 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