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 교육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온것 같은 사람이 교육감 후보로 나왔다고 할 때 

두 번째 : 아이들은 선거전에서 보호하자며 눈물을 흘렸다고 할때
                자식에 대한 정이 각별하지 않더라도 아이들 까지 선거전으로 인해 고통받게하지말자는 호소는
                충분히 공감하였지만 눈물까지....?

세 번째 : 딸의 고발성 글 발표이후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 변명을 늘어 놓다가 선거 막판
              강남에서 딸을 사랑한다고 울부짖었다고 할 때

결론 : 이 사람은 아무래도 예능쪽이지 교육쪽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