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시민이 고향인 대구로 뼈를 묻겠다며 내려갔다가 금새 경기도로 올라왔지만 사욕 없는 진정성 있는 정치인이 됨.
but 정동영이나 천정배가 영남이나 서울에 출마하겠다고 하는 것은 탐욕에 찌든 정치인의 쇼에 불과함.


2. 김두관이 LH공사 독식하고 연금관리공단까지 낼름하려고 발광해도 그저 지역을 위해 일하는 유능한 정치인이 됨.
but 광주의 국회의원들이 과학벨트 유치를 희망한다는 소문만으로 지역이기주의에 찌든 구태가 됨.


3. 한미 FTA는 국가의 미래라며 치켜세우던 한명숙, 착한 FTA, 나쁜 FTA를 외치던 문재인이 한미 FTA를 반대하는 것은 진정성있고 책임감있는 행동임,
but 끊임없이 한미 FTA 반대하던 구 민주당 계열의 의원들은 한미 FTA를 막지 못한, 혹은 속내로는 찬성하는 비겁하면서 무능한 정치인이 됨.


4. 전국에서 한나라당 표가 제일 적게 나오는 호남은 10%가 안 되는 수치이지만 어쨌든 한나라당을 찍어줬기 때문에 수구, 구태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음. 다시 강조하지만 전국에서 그 표가 제일 적게 나옴.


5. 호남이 비호남사람을 찍어줘도 몰표만 주면 타파해야 될 지역주의자가 됨,
but 같은 사람을 다른 지역민이 찍어주면 민주시민의 위대한 선택이 됨.



호남사람은 뭘해도 욕먹는 것도 사실.

뭘해도 진정성있다고 칭찬받는 패거리가 있다는 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