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아들이 인터넷에 올린 아버지 지지글이 꽤나 득표에 도움이 되었을듯...


반면이 고승덕 후보는 딸 때문에 망함.



어쨌든 고승덕... 뉴라이트와 관련있고... 세월호 망언한 목사에게 표달라고 구걸하고.... 틈만 나면 전교조 욕하고...... 딸 문제가 아니라 교육감으로는 문제 있었다고 보았는데 글쎄?



고승덕이 낙마하는 바람에 조희연에게 표가 더 갔을 것임. 즉, 고승덕 딸이 사실 상 후보 단일화 시켜서 조희연이 당선된 꼴이네. 결국, 대한민국 교육 현장의 진보화는 고승덕 딸의 공헌이 크겠군.



만일, 캔디고를 충동질한게 문용린이라면 문용린은 희대의 삽잘을 한 꼴임. 이른 바 셀프 디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러겠지.



"역시, 딸은 키워봐야 소용없어..........."



교육현장은 진보화......................... 출산 경향은 아들 선호의 보수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