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에 응원을 가면 반드시라고 할만큼 불렀던 노래. 아리랑 목동.....

 

 흐미~ 우리 학교 응원단장인 선생님은 이 노래 밖에 모르셨는지 어깨동무하고 경기 내내 이 노래를 불러서 응원 끝나고 나면 며칠간 어깨 아파서 죽을 뻔 했다는.... 


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야야야야~ 

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야야야야~ 


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아무리 고와도 

동네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아리동동 아리아리동동 

쓰리쓰리동동 쓰리쓰리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오 


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야야야야~

야야~ 야야야야~ 야야야야야야야야~ 



남치마 걷어 안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조롱조롱 달륭개가 제아무리 귀여워도 

야월삼경 손을 비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아리동동 아리아리동동 쓰리쓰리동동 

쓰리쓰리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오 




죄송....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