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타령  (* 약간 비장하게, 박자에 유의해서, 바람에 엉겅퀴 씨앗 아스라히 날리듯이  불러야 합니다.)

 

 

 어린 넘  이빨 약해   사과 못 먹고

 늙은 넘  이빨 빠져   사과 못 씹네.

 

 평생토록 사과 한번    먹지 못한 넘

사과맛이 무엇인지     그걸 모르고

 

평생토록 사과만     처먹어 온 넘

복숭아  먹어 봄이   소원이라네.

 

훔친 사과가 맛있다고    헤매다 오니 ,

내집 사과  어느 놈이     훔쳐갔다오.

 

 

(후렴구 작성해주실 분 도움 요청합니다. 공동 창작 합작시 함 만들어 봅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