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함철에 고발당한 목사 아들 김용민그래도 ‘나꼼수’가 좋아?


최근 정함철이란 행양심본부 대표가 목사의 아들이라는 나꼼수의 김용민 교수를 고발했다
이유는 '나꼼수 방송'을 들어보니,, “ 온갖 욕설과 비아냥, 조롱, 인신공격, 모욕, 비속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어떻게 이런 방송을 국민들이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내고싶다”하자 "부디 X 까세요~"하는 응수가 있자,, 이를 모욕죄로 고발했다는 것이다!
이게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낸 정의로운 몸짓일까? 이럴바엔 차라리 “악의 구렁텅이”에
그냥 있는게 낫다. 국민들도 이런 기득권들 보단 차라리 그래서 욕하는 나꼼수를 선호한다!


더 이상 비속어 안쓰고 표준말 쓰고 예의바른 기득권에서 더 이상 희망을 발견하지 못한것 
요즘 정치권만해도 온갖 썪음과 악취가 진동하지만 무엇하나 시원스럽게 해결되는게 없다! 
하는척만 한다! 이러니 국민들이 ‘화 있을찐저 기득권들이여’ 하면서 나꼼수로 달려들 가지!


요즘 '예수 귀신'이란 표현을 자주쓴다. 하는 행동들을 보니 팔로워나 그 섬기는 신 모양새가
성스럽지않고 “귀신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하는 행동도 계시록12;3절의 붉은용을 잘못해석
온갖 악다구니가 난무하는 말들을 하고 빗자루귀신을 타고다니면서 예불천지 싸돌아다닌다!


국민들이 이를 발견하고 구역질을 하면서 기성 종교인들과 정치권에 대한 비난을 쏟아낸다!
그러다가 욕하는 나꼼수를 발견한 것이다. 그런데 이들에선 가식과 위선을 발견하지 못한다
그래서 국민들은 욕안하는 가증스런 예수귀신 무리들보단 이런 나꼼수에 기대는 건 아닐까?
 


하나님과 성령도 성스러운 무리일 때 하나님이지 귀신스러우면 더 이상 한국교회 희망없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