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님과 길벗님이 나눈 어지러운 댓글공방을 도저히 못 따라가겠더군요.
 뭘 아는게 있어야죠!  (원래는 별 관심이 없었음)

 그런데 이 참에 재산걸기 소동도 벌어졌겠다, 겸사겸사해서 허심탄회하게 양측 주장을 검토를 좀 해보고 싶습니다.

 길벗님의 승리라면 초등학생 이하의 한국어 어휘력을 지니고도 농약급식공방이라는 중차대한 사회현안에 관해 논리와 사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것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실로 놀라운 사례를 하나 발굴하는 셈이니 경사라 할 수 있고, 길벗님의 패배라면 길벗님의 전재산이 아크로로 굴러들어올테니 이 역시 경사라 아니 말할 수 없겠지요.
 
 이러나 저러나 경사.

 해서, 좋은 자료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자료링크 물어다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확인하는 족족 본문수정해서 자료정리를 해 두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