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성이기에 받는 불이익이 크다는 것 압니다.

하지만 제도적이 아닌 구체적인 생활로 들어가보면 대한민국 아버지들 참 불쌍합니다.


가정에서 자식들은 어머니하고 한편이 되어서 아버지를 공격합니다.

아버지는 모든 것이 비판의 대상입니다.

아버지라는 이유때문에


기러기 아빠이야기는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사연들이고요


정년퇴직하면 구박이 시작된다는데

오죽하면 곰국 끓이는게 가장 무섭다고하고 간큰 남자 시리즈가 유행한게 언제이고


직장에서는 언제 잘릴지 모르고

가정에서는 가장직위에서 해고위험이 있고

참 어려운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