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톤당 을 보면   금년 대선에서   정말로 박근혜를 찍게될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해져 갑니다.
  민주당의  모든  문제가 호남기득권에서 비롯된 듯   영남정치인들이 그것만    외치길래,   
   호남털어내서 상황이  나아진다면  하는 기대감에  민톤당 출범을  기대 했는데 ,
   한명숙 이해찬 문재인이  전면에 존재하는  민톤덩이라니...  헐...

   지난 정권동안   FTA, 대연정, 기자실폐쇄, 대북특검, 노건평 친족의 부패,  지지자분열
   전정권 실패에   가장  핵심인  노무현 가신 문재인과   총리 출신이   신당을 주도하다니,,,,

   무얼하자는 것인지  심히    절망스럽습니다.
   박용진  이학용   이들이  탈락한 당이 무엇이 새로운것인지...

    차라리  박경철이라면  의료보험 민영화 하나라도 막아낸다고 믿을텐데..
    차라리 민노당 이라면  의료민영화,FTA라도 철저히 막아낼텐데...

    결국  그동안의  영남친노들의  민주당개혁 주장은    당 주도권을  빼앗기 위한 우리가남이가 가 실체였는지 ...
    김부겸이  같은 구태정치인이  남아있고...

   문재인과 이해찬을 보면서    노무현 시절을  회상하는  삼성이  웃고 있겠군요.
   앞으로  호남 기득권을 말하는 사람은    영남기득권자로 보아야  할 지...

   TK vs 노무현으로 갈 것이면,     정치노선이 선명한   민노당으로 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이 분은 강력한  문재인 반대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