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011021131&code=910110


백 후보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치적 유불리와 감수해야 할 모든 것을 뛰어넘어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만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 아이들이 나고 자란 경기도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은 또다른 재앙”이라면서 “경기지사 후보직을 조건없이 사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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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할 거면 그냥 조용히 하지,

괜히 새누리 표 결집만 부르는 것이 아닌가 모르겠네요.

2세 댓통령에 2세 도지사... 부칸은 3대였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