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으로서의 능력치는 강운태 현 광주시장과 윤장현 후보 둘 중 누가 나은지는 모르겠습니다. 


단지, 강운태 현 광주시장에게는 '광주판 이명박'이라는 비야냥이 있던데... 아마 '광주 경제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제라는 이슈에서의 현실적인 접근에서 윤장현 후보가 더 낫지 싶습니다. 


예를 들어, 대구의 soc예산의 집중. 그 것으로 대구시민들이 얼마나 혜택을 많이 더우기 공평하게 받을까요? 


받기는 받겠죠. 그런데 그 soc 투자 이익의 대부분은 대구의 실력자는 물론 중앙의 권력자들이 과점을 하겠죠. 


같은 논리로 강운태 현시장의 광주 경제 발전 방향은 광주의 실력자 나아가 중앙의 권력자들이 과점을 할겁니다. 


최소한 그런 이유 때문이라도 윤장현 후보식의 경제발전 방법이 더 낫지 싶습니다. 


선택이야 광주시민들이 하는 것이고 광주시민들 선택에 대하여 제가 '주둥이 겐세이'를 하는 건방짐을 떨어서는 안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윤장현 후보가 당선되었으면 합니다. 


 


<휴일들 잘 보내세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