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의 구태들?
버틸려고 해도 친노들이 압박하고, 물갈이니 뭐니 해서 거의 사라졌습니다.

명분이 있으니 그럴 수 밖에 없었죠.

 

한나라당의 구태인사들?

몇몇을 제외하면 다 사라졌습니다.
 

남은 인사들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나름 역량이 있는 사람들이죠. 

왜냐하면 한나라당에서 뱃지달려고 줄 선 잘난 이들이 너무도 많거든요.


치고 올라오려는 그들의 압박이 있으니 나름 역량을 갖춘 이들이나 버티고, 나머지는 도태되니 자연스레 물갈이가 되는 거죠.
 

그런데 친노들은 물갈이 되던가요?

국가의 미래과제인 FTA를 막아내겠다는 한명숙? 
기업인과 골프치다 비리 의혹 때문에 낙마한 이해찬?

사라져도 몇 년 전에 사라졌어야할 구태인사들이 다시 나서고 있죠.
 

유시민? 
 

우리의 유짱은 언급하지 않겠음.

 

그럼 또 누가 있던가요?

착한 FTA, 나쁜 FTA의 문재인? 
대통령 친인척 관리 하나 못하던 그 청와대 정무실장이요?

 

선거판 나가면 족족 지고 돌아오고선 남에게 삿대질이나 하고, 착한 FTA, 나쁜 FTA 외치면서 FTA는 국가의 미래라더니 죽을 각오로 막아선다는 이들이 구태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 구태랍니까?

물갈이는 커녕 반성이나 성찰도 하지 않는 작자들이 바로 친노 아니던가요?

 

그들이 나서서 이제는 혁신과 개혁을 위해 물갈이를 해야된답니다.

 

웃기는 소리죠.
 

물갈이를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하려면 지네들부터 하라는 겁니다.

 

지네들은 물갈이는 커녕 반성도 안 하는 놈들이 뭉쳐 앉아서 어디다 대고 물갈이니 나발이니 떠드냐는 겁니다.

 

물갈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합시다.

그러니 일단 한명숙, 이해찬 같은 구태들부터 청산하자고요.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