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광주가 안철수 품어 줄것인가, 이제 그만 용도 폐기 할 것인가가 걸려있는 한판 되겠습니다. 

오마이 조사에서는 15% 이상 강운태가 앞서는데, CBS조사에서는 9.2% (적극 투표층)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일단 한자리수 까지 따라 잡는데는 성공했다고 봐야 하나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29500035&spage=1

일단 액면으로는 강운태가 무리없이 당선되는 분위기지만, "지지후보 없음/무응답"이 23%가 넘어가는게 눈에 띄네요.  모처럼 선거다운 선거를 하는 분위기은데, 과연 저 사람들이 그냥 투표 포기할 지, 혹시 투표장에 가면 어느쪽 손을 들어줄지 하는게 관건입니다. 

광주에서 안철수가 재신임 못받으면, 안철수는 이제 그만 정치 접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런 의미가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