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해 하실 것 같아서 서두에 말씀드립니다.
유병언을 변호해줄 생각도 안스럽게 생각할 감정도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세월호 비극 후 사건이 전개되는 현상황이 의아하다는 겁니다.

사고 원인과 사고후의 구조방식, 사고원인과 관련된 구조적 부폐나 병폐등 3가지 문제가 존재했는 데.
지금은 오로지 유병언=악마라는 모습으로 사고원인에만 언론이 정부가 몰아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병언이 과연 법적으로 무순 문제일까?
언론보도를 보면 배임 횡령 탈세 외환법 위반이 주인것 같은 데..
이부분만을 떼어서 보면  여느 기업 대주주 정도의 문제이고,이런 문제는 적지 않게 있었는데.

유병언은 왜 이리 도망 다니는 걸까요?
이와 더불어 거의 모든 언론이 세울호 사고의 문제점중 대통령의 해경간판 새로 달기이후..
유병언에만 메달리고.
유병언이 얼마나 나쁜넘인지에만 집중하고.
예전 영화 도망자의 오락만을 강조해서 유병언 찾기만 보도하니.

참 이상합니다.

그리고 재미삼아 내기를 하자면....
유병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쯤 8시나 9시 메인뉴스 시간전에 잡혀서 주말을 유병언으로 장식할 거라는 데에 100원을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