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길벗님이나 은설님이 능력대로 쓰고 코드에 맞는 인사를 하다보니 영남사람이 요직을 맡는 것이 뭐가 문제냐라고 하였습니다.
전에 김영삼도 장관 22 명중 호남이 한명도 없고 60%이상을 영남으로 채우다 말이 많으니 능력대로 인사를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발언을 한적이 있습니다.

영남 사람들은 유전자가 다릅니다.
호남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사람들과도 다릅니다.
정상적으로 권력을 행사하고 통치한  대통령과 총리 10명중 7명을 배출할 정도로 정치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분들입니다.
그것이 쿠테타로 집권하던 노무현 처럼 뒤통수치는 사기로 하던 3당야합 같은 것으로 하던 권력획득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지역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옹호하고 정당화 시키는 재능도 있습니다.

영남사람들은 행정에도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시나 행시등의 인풋은 호남과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3급이상 고위직과 핵심 보직을 보면 영남이 아주 탁월하게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무려 호남충청 경기 서울 강원 제주를 다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역대 국세청장 경찰청장 검찰총장 참모총장 국정원장등은 80%를 영남사람들이 차지할 정도로 뛰어나고 호남은 국민의 정부때 비로소 두어명 할 정도로 능력이 없습니다.


경영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30대 재벌의 오너중 20개 이상이 영남출신들이거나 연고입니다.
오늘 따끈한 자료를 보니 우리나라 500대 기업의 경영자 수가 나왔습니다.
500대 기업 경영자들이 출생할 때의 인구수는 영남이 호남보다 10%만 많았을 때입니다.
그런데도 3명중 1명을 차지한 것을 보면 경영에 아주 탁월한 능력을 지닌 유전자가 있습니다.

자잘하게 언론과 문화계도 많습니다마는 생략하고

위에 살펴본대로 영남사람은 정치 경제 행정에 두루 특화된 유전자가 있는 턱별 국민입니다.
적어도 길벗님이나 은설님 그리고 기타등등 인간들의 주장에 의하면 말이지요
히틀러가 왜 아리안 민족주의를 외쳤는지 이해가 가는바입니다.
성경은 세상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설파했지만 어떤 분들은 영남 지역민은 더 턱별하게 평등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5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2명 중 1명은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소위 'SKY'대 졸업자였고, 3명 중 1명은 영남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 기준 500대 기업의 오너경영인 129명을 포함해 전체 경영인 624명의 이력사항을 전수 조사한 결과 학력 파악이 가능한 586명 중 SKY대 출신은 50.5%인 296명으로 집계됐다.

출신지는 467명 중 영남이 163명(34.9%)으로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서울 158명(33.8%)과 합하면 68.7%에 달한다.
반면 충청은 10.3%인 48명, 호남은 8.8%인 41명에 불과했다. 경기·인천 39명(8.4%), 강원 10명(2.1%) 등이 뒤를 따랐다.

이들 CEO의 나이는 대주주 일가 59.1세, 전문경영인 58.9세로 거의 비슷했다

연합뉴스 | 입력 2014.05.28 06:12 | 수정 2014.05.28 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