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정부라고 하지만 잘 나가고 있었다
쿠테타 세력의 후예들은 멀정한 경제를 죽었다하고 툭하면 외환위기가 찾아오는 재주를 가졌다
외환위기는 박통때 만선적이었다

최용식님의 박정희 경제 비판 글을 연재합니다


4.19로 사회혼란이 극에 달했고 장면이 무능해서 군인이 나서지 않으면 나라가 망했다?

 

56년부터 '수출장려 보조금제도'를 도입하는 등 수출에 관심을 갖고 산업이나 경제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정책을 세운다 57년부터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폐허 속에서 4년만에 경제가 성장을 해서 그때부터 빛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한다. 그때 경제 지표를 보면 성장률이 57년 7.6%, 58년 5.5%, 59년 3.9% 매년 50% 안팎으로 오르던 물가도 57년부터는 한 자리수로 안정되고. 이승만 쫓아낸 60년에는 성장률이 1.2%에 그쳤지만, 4.19혁명이 일어났던 61년에는 다시 5.9%로 뛰어오르고 물가도 안정세를 유지한다..

 

이미 57년 4월에 '전원개발 5개년계획'이 수립됐고 '탄전종합개발 10개년계획' '재정금융안정계획' 등 정책으로 계속 이어졌고 중장기 경제개발계획도 이미 58년에 수립, 60년에는 '경제개발 3개년계획'을 세운다 또한 이승만시절에는 수출증가율이 48%에 달하기도 한다 민주당 장면정권은 이를 토대로 61년에 <5개년 개발계획 (62∼66년)>을 수립하게되는 데 이것이 박정희가 내놓은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이다. 장면이 무능하다면 어떻게 경제발전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