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60900329101003&ed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2-06-09&officeId=00032&pageNo=1&printNo=14430&publishType=00010



서울시장후보 TV토론에서 박원순에게 색깔론을 들이댄 정몽준 새누리후보


그렇다면 그의 아버지 정주영의 " 공산당 합법화 " 주장발언은 .....?


소떼퍼주고 소몰고 북괴를간 정주영은 ....?


그리고 새누리당의 정체성은 3당합당부터라고 했는데


김영삼에게 보복당한 아버지는....?


아무생각이 없는 사람인것인지...








조국 “정몽준 아버지 정주영 공산당 합법화 주장”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37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의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의 '이념'을 거론하며 색깔론 공세를 하는 것과 관련하여 "자신의 부친인 정주영은 1992년 대선출마하면서 공산당합법화를 주장했다"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26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박 시장을 좌파운운한 것은 시대착오적 색깔 공세"라며 "평양에는 '정주영 체육관'이 있다"며 류경 정주영 체육관 개관식 사진을 게시했다.


고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1992년 국민당 대표로 대선에 출마했을 때 한 토론회에서 "현 헌법에 사상과 결사의 자유가 보장돼 있는 만큼 공산주의를 신봉한다는 의사를 자유롭게 밝힐 수 있으며 남을 해치지만 않는다면 공산당 결성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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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