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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변호사 활동 1년동안 늘어난 재산 11억 사회에 모두 환원"


 “총리가 된다면 사회 기강을 확립하고 부정부패를 척결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한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데 저의 소득이 결코 장애가 되어서는 안된다”

 “대법관 퇴임이후 어떤 공직도 맡지 않겠다고 생각했으나 이 정부와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외면할 수 없다는 생각과 국민에게 받은 사랑과 혜택을 돌려드린다는 으로 총리 후보직을 받아들였다. 제가 남아있는 소득까지 모두 사회에 내어놓으려는 것도 같은 맥락.”

 “개혁은 저부터 하겠다”며 “모든 것을 다 던지는 마음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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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내기 싫은 등의 이유로 장관직 포기하고 미국서 돈방석에 앉아 떵떵거리는 누구 따위와는 격이 다르네요.
그만큼 각오가 남다르다는 것일 테고.
더 이상 야권도 건드릴 뭐가 없게 되었고, 여권도 함부로 하기 어렵게 되었네요.

그리고 가장 복잡한 심정일 것이 청와대의 머리나쁜 누구와, 그 뒤의 인형 조종사인 '우리가 남이가' 영감일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