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용석의 주장이 허위다.

->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아나운서 모욕이나 하는 고소, 고발의 달인을 사퇴시킴으로써 세금 절약.


2. 박원순 아들이 병역 비리이다.

-> 병역 비리 고위공직자 적발.


 

1번이든, 2번이든 나쁠 게 하나도 없네요.


 

박원순 입장에서도 자신있으면 공개 신검한 뒤에 학력문제부터 골치아프게 물고 늘어지던 강용석 나가리시키면 되니 좋고,

투명하고 소통하는 시장이라는 이미지 제고할 수 있게 만들어 좋으니 1석 2조에 저런 쇼가 한 번 먹히면 이미지 상승을 통해 대권을 노릴 수도 있게 될 수 있을텐데 무조건 받아들여야되는 것 아닌지?


 

이번 제안은 모두에게 도무지 거부할 이유가 없는 좋은 것같네요.


 

소통의 달인 원순씨는 한시라도 빨리 공개 신검에 응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