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택이 벌금 150만원으로 그것도 허위기재인가 그런 혐의로 유죄를 받자 자격이 없다면서 사퇴하라고 성명을 하더니
이번에는 후보 매수죄라는 공정택보다 훨 질이 나쁜 죄를 짓고 벌금도 3천만원이라는 거액을 선고받은 곽노현은 환영한다고 논평을 내었습니다

이거 자기편도 좋고 자기에게 이익되는 것도 좋지만 적어도 범죄로 유죄판결 받은 교육감이라면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모인 조직이라면 일관성있게 말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누구는 사퇴하고 더 큰 벌을 받은 사람은 복귀를 환영한다라고요
누구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하고 누구는 수사나 기소만 받아도 자격없으니 사퇴하라고 성명내고

조선일보로 부터 조롱이나 받는 전교조
이거 세월이 변하게 한것인지
아니면 노무현의 궁물이 변질시킨건지 참
정말 안습입니다
요즈음 소위 개혁 진보진영의 이중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