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키즈 그림자님이 박정희가 조국 근대화의 신념으로 무장하여 훌륭하다는 주장을 하셨는데요
경제학적으로 백불에서 천불되기 보다는 천불에서 만불되기 만불에서 2만불로 성장하기가 더 어렵고 선진국일 수록 성장률은 둔화된다는 일반 상식은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눈덩이를 굴릴때 처음 돌맹이에 눈을 뭉쳐서 굴리면 금방 커집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커진다음에는 더 빠른 속도로 커지지만 일정 크기를 넘어서면 굴리는데 힘이 더 많이 들어서 더 이상 눈덩이를 키우기가 힘드는 것 처럼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이 적용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수 많은 나라들이 선진국 진입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있지요

누가 나에게 박정희 처럼 18년의 집권 기간을 주고 정부를 비판하거나 하면 잡아다 고문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권력을 준다면 저는 지금 문제가 되는 양극화나 비정규직을 단숨에 해결하겠습니다.
그 뒤에 일어나는 문제는 누군가가 해결해 줄테고요
좌우간 박정희만큼 할 자신은 있습니다.
18년 동안 임금 같은 권력을 휘두르면서 보리고개 해결 못한다면 말이 안되지요
옛날 조선시대 임금들중에서도 보리고개 해결한 임금이 많았는데 말입니다.
김일성이도 70년대 중반까지는 박정희보다 나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제가 김일성이나 박정희만 못하겠습니까?
밀어주십시오 여러분! 

박정희 집권기간 동안 대만은 10.0%

 이 기간 동안 비교적 소득수준이 높은 주요국의 성장률이 5.2%였다. 

뿐만 아니라 대만이 10%였다는 것은 박정희 집권기간 동안 국제적으로 엄청난 호황기였다는 것을 말해준다.

 박정희는 18년이 넘는 집권기간 동안 연평균 8.5%의 성장에 그쳤다 


전두환은 집권기간(7년) 동안 연평균 9.3%의 성장률 기록하여 수치상으로는 역대 대통령 중 최고를 기록하였다. 전두환의 성장률은 대만의 성장률 8.5%보다 약간 높았고

노태우도 연평균 7.0%의 성장률

김대중의 집권시기는 대만이 연평균 3.1%, 주요국이 2.0%에 불과해 이 시기는 국제적으로 극심한 불황기였다. 그러나 김대중은 이 기간동안 연평균 6.8%의 성장률은 기록하여 수치상으로는 1위의 전두환에  뒤졌으나 대만보다 3.7% 그리고 주요국보다 4.8% 앞서는 내용면에서 매우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박정희가 죽을때 무역적자가 233억달러 지금규모로 비교하자면 2천억불 정도의 무역적자에 해당

죽을때 외채가 200억 달러정도이니까 지금같으면 2천억정도 외채를 남기고 죽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