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에 대한 새정연 입장 발표를 추가합니다. 하여간 문재인 이런 개새끼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인간 적출시켜야 합니다. 헤이, 역사 앞의 죄인들인 노빠들, 너희들 이래도 문재인 빨래? 아, 얘네들은 이러겠군요. 안철수가 거짓말 했다고. 하여간 답들이 없어요 이 역사 앞의 죄인들은.

한정애 대변인, 서면브리핑

■ 경남도지사 후보 선거연대 관련

최고위원회에서 이미 의결한 통합진보당과의 선거연대는 없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

지금도 그 결정은 유효함을 알려드린다.

당 사무총장이 김경수 후보에게 통합진보당과의 연대는 없다는 방침을 재확인해주었다. 

2014년 5월 24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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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원글)
우선 야권 단일화에 대한 안철수의 공식입장을 표명한 기사입니다.

안철수 "통합진보당과 연대 불가 지침 불변"

김경수 후보 "경남에 무리하게 적용 안돼" 반발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19일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가 통합진보당 강병기 후보와의 단일화 추진 방침을 밝힌데 대해 통합진보당과의 연대 단일화 불가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안 공동대표는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몇 번 말했지만 진보당과의 연대 부분은 예전에 울산시당에도 (연대 불가) 지침을 준 바 있고, 그 지침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새정치연합은 지난 7일 이상범 울산시장 후보가 진보당과 야권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발표하자 진보당과의 후보 단일화는 무효라는 입장을 밝히고 이러한 내용을 시·도당에 지침으로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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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기사가 5월 19일 기사인데요, 그로부터 일주일도 안되 문재인은 '야권단일화 관련하여 지역에서 후보들 간 단일화까지는 반대하지 않는다'라고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와 합의했다...고 합니다.

"야권연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문 의원은 "필요하다. 오늘 봉하마을(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김한길·안철수 대표와 만났을 때 야권연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당대당 연대는 곤란하지만 지역에서 후보들 간 단일화는 반대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은 통합진보당과 야권연대 불가 방침이었다. 이로 인해 울산과 거제 등 일부 지역에서는 야권후보 단일화가 파행을 빚었고, 경남지사 선거에 나선 김경수 후보와 통합진보당 강병기 후보의 단일화가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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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부는 아마 확인되지 않겠지요. 적전 자중지란이니까요. 선거 후에나 밝혀질까...? 

선거결과 선전했으면 유야무야  참패하면 진실공방이 벌어지겠지요.


그런데 속은 부글부글 끓는군요. 사실이건 사실이 아니건 간에 말입니다. 험한 말 나올까봐 더 이상의 발언은 자제하겠습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