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이명박과 안상수가 5..18 묘지 상석 밟았다고 지금까지 까고 인간말종이라고 하던 깨어있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번 문성근이도 밟았네요
그것도 5.18의 상징이다시피 한 박관현 열사 상석을 말입니다
그런데 그때 난리치던 한경오는 조용하군요
깨어있는 시민들도 잠자고요

저는 그런것으로 욕할 것은 못된다는 생각입니다
이명박이던 문성근이던
거기서 누가 모욕하려고 상석 밟겠으며 비석 만지다보면 자연스럽게 밟을수도 있는 것이지 뭘 그걸 가지고
저는 5,18 룸살롱 사건도 아가씨 끼고 먹었다면 비난 받아야 하고 그냥 술만먹었으면 오랜만에 행사끝나고 술먹을수도 있는 것이지 뭐
다만 그넘의 이중잣대가 지긋지긋할 뿐이지요
별것도 아닌걸로 벌집쑤신것처럼 떠들거나 침소봉대 하는 것


 

 

19일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민주통합당 문성근 최고위원이 박관현 열사의 묘비에 손을 대면서 오른발로 상석을 밟고 있다.(왼쪽) 지난해 1월엔 안상수 당시 한나라당 대표(오른쪽)가 박 열사 묘소의 상석에 두 발을 올렸고 당시 민주당은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짓밟는 행위”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2007년 5월엔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경선 후보 시절 이곳에서 홍남순 변호사의 묘소를 참배하다 상석을 밟아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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